마루후쿠

교토타워 근처 맛있는 우동집

by H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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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_ 교토


관광객들의 특징은 ‘관광객이 안다니는 곳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검색과 가이드북 대신 호텔 콘시어주에게 물어 찾아낸 우동 맛있는 집이 바로 교토타워 근처 ‘마루후쿠丸福’.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이곳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점심에는 맛있는 우동과 소바를 팔고 저녁은 세트 메뉴를 판답니다.


새우와 패주를 잔뜩 넣고 전분으로 살짝 걸죽하게 농도를 맞춘 ‘앙가케 우동'(820엔)과 바삭한 튀김을 올린 뎀푸라 우동(1200엔)으로 기분 좋은 한끼. 목재를 그대로 살린 내부에 할머니가 만든 뜨개옷을 입은 찻주전자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근데 카드를 안받아요…. 현금 준비 필수입니다. 주소를 못 찾아 지도 찍어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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