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a Serpa Pinto 10

수도원을 개조해서 만든 레스토랑

by HER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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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 포루투갈, 리스본


리스본에 전통 포르투갈 요리를 파는 전통 레스토랑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포르투갈과 유럽 매체들이 이곳을 ‘쿨’ ‘패셔너블’ ‘힙’이라는 단어로 설명합니다. 오래 전 수도원이 있던 곳을 개조했는데 포인트 칼라는 연두색, 테이블 옆에는 미니해파리가 떠다니는 수조가 자리하고있습니다.


포르투갈 요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이 특징인데 가격은 싸지 않습니다. 맛과 서비스는 합격점! 점심에 방문하면 합리적인 가격의 세트메뉴를 먹을 수 있답니다. 앞서 소개한 벨칸토 옆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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