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적인 뇌 건강 셀프 훈련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통합 두뇌 건강 훈련법,
명상, 뇌건강 운동, 두뇌 자극, 두뇌 개발, 긍정심리를 활용한 통합 두뇌 건강 훈련을 소개합니다.
뇌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반복과 패턴이다. 철저하게 에너지를 적게 쓰는 효율성을 추구하기 때문! 그래서 우리는 패턴에 집착하고 하던대로 하는 것을 가장 편안하게 느낀다. 한 번 익숙해지면 뇌는 에너지를 쓰지 않고 자율 운행한다. 하지만 뇌 기능이 떨어지면 패턴에 의존한다. 하던대로 하려고 한다. 그래서 뇌 건강을 위한 훈련의 대 원칙은 거꾸로 하는 것이다. 인지, 행동, 심리적으로 거꾸로 할 수록 건강해진다. 의외로 힘들다.
신경이 꼬이는 듯 어색하고 저항이 많다면 뇌가 많이 굳어 있다는 증거다. 하지만 조금만 훈련하면 무난히 할 수 있는 두뇌 자극 훈련이다. 뇌를 자극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잘 할 필요는 없다. 주의를 집중하고 조절하는 능력과 행동을 억제하는 능력이 키워지는데 주로 조절능력을 발휘하는 전두엽을 자극하고 활성화시킨다. 물론 시각을 자극하는 후두엽도 훈련한다.
문장의 의미는 상관 없다. 그냥 글자를 읽으면 된다. 기존의 패턴을 억제하고 패턴대로 읽으려는 충동을 억제한다. 힘들수록 의미는 크다. 뇌를 잘 운동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 하루에 한 번 책을 거꾸로 들고 한 페이지 읽는 것만으로도 뇌는 알찬 운동을 하고 건강해진다.
손가락 꽉지를 끼고, 팔짱을 끼고, 다르를 꼬는 등 우리에게 익숙한 행동과 감각이 있다. 어떤 사람은 오른 쪽이 위로 올라오고 어떤 사람은 왼쪽이 위로 올라온다. 오랫동안 무의식적으로 익숙한 감각들이다. 이것을 반대로 하면 어색하다. 옷을 입을 때, 바지를 입을 때, 똑같은 길을 갈 때도 익숙한 뭔가가 있다. 오늘은 이것을 반대로 해 보면서 어색함과 만나보자. 익숙함을 깨뜨리고 새로운 느낌을 가져보는 것은 뇌를 유연하게 하고 뇌발달에 도움을 준다.
오늘 하루 중 만족스럽거나 성취의 순간을 찾아 보세요.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됩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만족스럽고 성취의 순간을 음미해 보세요. 눈을 감고 그 순간을 떠올립니다. 이때의 감각, 감정,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그리고 그 느낌들의 이유를 찾아 보세요
뇌는 사실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상상을 통한 긍정적 심리는 뇌에게 긍정적 에너지와 호르몬을 자극한다. 자극이 없을 때 뇌는 늙는다. 마음 속에 축제가 사라지는 것처럼 뇌가 늙거나 활성도가 떨어진다. 긍정적 심리의 촉진은 뇌를 자극하면서 심신의 안정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