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는 이야기

by 눅진한 브라우니

빈틈이 생기면 검은 물도 들어오지만 맑은 물도 들어온다.
세상 비관적인 사람이다가도 대책 없이 낙관적일 때가 있다.
남들의 생각, 시선보다 나로 인해 모든 것들이 달라진다.. 고 남들 다 아는 얘기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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