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정말 좋아할 때

연인 사이의 귀여운 질투

by 드루
01.png
02.png
03.png
04.png
05.png
06.png





나와 오빠는

'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줘야 한다. '

를 잘 실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질투의 순간만큼은

그 안에 말도 안 되는 고집을 섞는다.


그 순간 어떤 사람들은

고집을 바로 잡거나, 다그칠 수 있지만,

오빠와 나는 받아들인다.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귀여운 질투 걸 인지한다.




사진계정 @druphoto_

그림계정 @hey_dru









작가의 이전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