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교육은 AI를 잘 알고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AI를 이용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려는 세계관을 가지는 역량을 키우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소소하지만 일상적인 실천이 환경 문제와 기후위기로부터 우리와 지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AI를 넘어서는 성찰적 행위자입니다.
우리가 이런다고 뭐가 달라져?
사람들은 저마다 소중한 것을 잃고 비통하게 울지만, 크게 보면 그것이 “밤 한 톨을 잃고 우는 어린아이와 비슷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말고 더 크고 더 넓게 세상을 보아야 하지 않을까.
엄마, 그렇다고 세상 일이 모두 사소한 일만 일어나는 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