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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를 믿는 일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by
윌버와 샬롯
Apr 12. 2021
'아이를 안다'고 말하는 건, 어쩌면 부모의 편견과 욕심으로
아이가 가진 고유한 성장의 힘를 누르는 일일지 모른다.
아이가 가진 힘이 어떤 모양이고 얼마만 한 크기이든,
있는 그대로 활짝 피어나서
온 세상을 은은한 향기로 덮으리라는 걸 믿는 일.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다.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김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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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부모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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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와 샬롯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다시 돌아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씩 성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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