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의 순환

: 정재찬

by 윌버와 샬롯


아이를 키우며 자란 건 다름 아닌 나였습니다.
그러는 사이 부모님은 내가 돌보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늙어버렸네요.
인생은 그렇게 돌봄을 주고 돌봄을 받는 것이 아닐는지요.

: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정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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