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태도의 문제

: 월간 채널 예스

by 윌버와 샬롯


개인적으로 세대를 나누는 건 요즘엔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것보다는 동시대를 살고 있는 감각이 중요하다고 봐요.

그러기 위해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것',

그리고 '달라질 것'을 귀띔하고 싶어요.

결국 태도의 문제인데, 태도가 모든 걸 설명한다고 생각해요.

좋은 취향, 좋은 관계보다 우선하는 게 좋은 태도다!

결국 눈에 띄고 오래 알고 싶은 사람은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이거든요.


: 월간 채널 예스, 차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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