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08
요즘 졸업시즌이죠.
설레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
쓰디쓴 좌절을 맛보고 다시 신발끈을 질끈 묶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삶의 전환기에 들어선 그 모든 분들과 함께 오늘은 이 그림책을 읽고 싶네요.
괜찮아,
다시 기회는 많아.
가만히 생각해보면 늘 방법이 있어.
그런데도 실패하면 어떻게 하냐고?
또 한 번 해보는 거야!
어제 동계 올림픽 보면서 많이들 속상하셨죠.
오랜 시간 준비했을 어린 선수들이 정말 안타까웠어요.
나이가 먹어가니 어린 친구들을 보면 그들의 부모 마음은 또 어떨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많이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토닥토닥~ 우리 모두 기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