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첫인상

반짝이던 싱가폴

by 만두
mandutitle1.jpg
mandotitle2.jpg


오차드 역에서 나오니

하트하트 마차가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다.

블링블링!!




오차드하트.jpg
오차드.jpg


밤의 오차드로드는 매우 선선하고

반짝이고

사람도 많고

나무도 많았다.





오차드2.jpg


낮에 다시 한번 오리라...

다짐하며 떠났다.





오차드로드.jpg


불빛들이 반짝였다.

너무 예쁜 오차드 로드!!






경치2.jpg


조금만 가도

살기 좋은 나라라는 것이

느껴졌다.

대체로는 한국과 비슷하나

그 느낌은 완전히 달랐다.






길나무.jpg


일단

아무 데나

엄청 커다란 나무들이

그냥 있다.



그리고 조금만 들어가면

아주 조용해졌다.





길나무2.jpg



이런 한적한 곳에서

살 수 있다면 소원이 없을 듯.


번화가도 가깝지만,

주택가로 가면

블링 블링 하던 불빛은

다 사라지고

조용조용 고요했다.


이 길의 어딘가에

우리 숙소가 있을 텐데

길이 너무 예뻐

괜히

기대감이 커지고 있었다...!





(계속)



매거진의 이전글#4 환승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