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보고 집사가 중얼거린 말은?

소심한 집사의 일상

by 김나은


이 장면을 보고 집사는 무슨 말을 중얼거렸을까요?


1. 우리 냥님 피곤했구나.

2. 난 어디 눕지?

3. 이불 빨래 할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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