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집사의 일상
이 장면을 보고 집사는 무슨 말을 중얼거렸을까요?
1. 우리 냥님 피곤했구나.
2. 난 어디 눕지?
3. 이불 빨래 할려고 했는데......
구조한 3마리 고양이와 동거하며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