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AX경영 100"
[제1법칙] 정답을 찾지 마라 - ‘대응’하는 게임에 임하라
많은 이들이 리더에게 묻는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
"이 프로젝트 성공 방정식은 뭔가요?"
하지만 하야카와 마사루는 그의 저서에서 일갈한다.
'대놓고 화내라, 불합리 대마왕이 되어라.'
이 도발적인 말의 본질은 하나다.
리더는 정해진 정답을 맞히는 우등생이 아니라,
현장의 불합리함과 변수에 몸을 던져
'대응'하는 야전 사령관이어야 한다.
2026.1.19. 월. 오전 11시,
중국의 GDP 지표가 발표될 때 시장은 숨을 죽였다.
"성장률이 5%를 넘을 것인가, 꺾일 것인가?"라는
정답에 모두가 매몰되어 있을 때,
현장형 또는 대응형 리더는 다른 질문을 한다.
"지표가 어떻든,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현장의 리얼리즘은
한마디로 정답은 없고 오직 '대응' 있을 뿐이다.
첫째, 예측의 늪에서 빠져나와라
매출이 오를지 내릴지 맞히는 것은 홀짝 게임이다.
리더는 실적 지표가 나쁘게 나왔을 때
(시나리오 B) HBM 비중을 늘릴지,
좋게 나왔을 때(시나리오 A) 환율을 체크하며 달러를 확보할지
'대응 플랜'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둘째, 고독한 룰을 지켜라
실적 지표에 따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리더가 아니다.
딱 30분, 그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며
데이터의 이면을 보는 인내심이 진짜 리더십이다.
셋째, AX · AI Transformation는 정답지가 아니라 도구다
인공지능 AI를 잘 쓰는 방식은
"내일 영업 실적 알려줘"라고 묻지 않는다.
"이런 시나리오에서 내가 놓치고 있는 리스크는 뭐야?"라고 묻는다.
AI를 정답지로 쓰는 리더는 도태될 것이고,
대응의 파트너로 쓰는 리더는 승리할 것이다.
AX 경영의 본질: 즐거운 게임의 시작
리더십은 그리고 경영은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다.
변화하는 파도를 타고 서핑하듯 '대응'하는 게임이다.
정답을 찾는 강박을 버리고 내일의 파도를 즐길 '대응 근육'을
리더는 단련한다.
리더가 되기 위한 시련을 받아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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