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경영] "변화를 감지하면 즉시 최적화 하자"

전략컨설팅[H] 리더십. 한봉규

by 한봉규 PHILIP


"즐거운 AX경영 098"



[제3법칙] 변화를 감지하면 즉시 최적화 한다




시장의 미세한 균열이나


조직 · 팀의 비효율을 발견하는 즉시


결단력을 발휘하여


최적의 상태로 복구한다.



수출이 주력인 우리는


환율 등락에 민감하다.



어느 날 환율이 1480원으로 치솟았을 때


시장은 공포에 휩싸였다.


그때 리더의 시선은


어디에 향해 있어야 할까!


포트폴리오다.



일희일비하라는 말이 아니다.


시나리오를 수정해 보라는 것이다.


그 시나리오 수정 항목은


성과 목표 KPI에만 있지 않다.


조직 · 팀의 비효율을 포함한다.




AX 리더십 가이드



첫째, 현장에서 끝내야 한다.


문제가 발생한 후


회의를 소집하는 것은 늦다.


포트폴리오의 약점을 발견한 그 순간,


그 자리에서 시나리오를 수정하는 것이


리더십이고, 리더의 숙명이다.



둘째, 리스크를 차단한다


어떻게 되겠지 하다가


작은 손실이 켜켜이 쌓여


크게 당해 본 경험이 한 두번은 있다.



환율 등락에 이렇게 매번 가슴 졸이면


그것은 애매한 수익 구조를


방치하는 것이다.



전술에서 유격대를 운용하는 것은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타격하기 위해서다.



유격대가 성공을 하면


후방 본진은 사기가 높아진다.


이것이 심리적 안정감이다.



셋째, 조직 팀 비효율성을 제거한다


다시한번 조직의 핵심 역량 · 핵심자산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다.


이 확인은 조직과 팀 응집력을


한 곳에 모으는 일이다.


이 일에 있어 발목을 잡는 것이


비효율성이다.


리더는 변화를 감지했으면


그 동안 봐둔 비효율성을 과감하게


걷어내야 한다.


그럼 다음 번 환율 풍랑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즐거운 AX 경영의 본질


'작은 병을 방치하지 말라'라는


리더십 격언이 있다.



이 말은 '즉시 최적화'하는


유연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라는


의미다.



시장의 변동성을 '병'으로 보지 않고,


되레 리더 자신의 대응력을


시험하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좋다라는


뜻이기도 하다.



AX 리더는 시장의 작은 속삭임에도


즉각 반응하고 즉시 최적화 하여


조직과 팀이라는


원금을 손실하지 않는 것이


능동적인 AX 리더십이다.




리더가 되기 위한 시련을 받아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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