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경영] "시간의 주인이 되자"

전략컨설팅[H] 리더십. 한봉규

by 한봉규 PHILIP




"즐거운 AX경영 097"



[제4법칙] 시간을 자산으로 정의하고 회전율을 지배하라




거시경제 지표는 가끔은


착시를 일으킨다. 특히


펀더멘탈이 좋다는 명분 뒤에 숨어


시간을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리더는 이 시간 방치를


경계하는 사람이다.


조직이 정체된 듯싶으면


변화관리를 즉시 시행해야 한다.



정체 구간에서 교통경찰 역할이다.




AX 리더십 가이드



첫째, 시간은 유한 자본이다.


목적과 명분이 있는 기다림은


되레 유리할 때가 있다.


하지만 막연한 기다림은 기회비용을


갉아먹는다.



리더는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다.


조직과 팀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실행자도 아니다. 설계자이다.




둘째, 빠른 포기 전략


리더십에서 넷플릭스 성공 스토리만큼


자주 회자되는 사례는 드물다.



도대체 무슨 일을 해 냈기에 리더에게


영감을 주는 것일까.



그 하나를 꼽는다면 '빠른 포기'이다.


지지부진한 프로젝트에


미련 따위는 없다.



의사결정한 타점에서 빗나간


데이터가 수렴되면 빠르게 포기하고


시선을 돌려 빠르게 성공한다.



자원은 넉넉하게 주되 간섭하지 않고


성과를 내는 팀이 그래서 넷플릭스에는


많다.




셋째, 민첩함이 중요한 역량이다.


조직이 정체된 듯싶을 때


리더십은 수수방관하지 않는다.


민첩하게 움직인다.



애자일은 그 민첩함의 레토닉이라고


할 수 있다.



레토닉이라고 가벼이 넘겨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 민첩함은 속도감이 아니고


리더 자신이 이 변화관리를


통제할 수 있다는 확신이기 때문이다.



이 확신이 없는 민첩함은


야단법석에 불과하다.




즐거운 AX 경영의 본질


리더가 시간을 방치하는 것은


시간을 해결사로 임명한 것과 같다.



시간이 해결해 주는 리더십으로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다.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서 있는


한 정거장일 수는 있다.



그래서 리더십에는 늘 이런 문장이


등장한다.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조직 또는 팀이 변화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리더가 제일 먼저 자기 포지션을


재배치해야 한다.



지금은 AX경영이 그 어느 때보다


수월하다.


이 여건을 정확한 타점으로


민첩하게 파고들면


넷플릭스 못지않은 성과와 성공을


쥘 수 있다.



리더가 되기 위한 시련을 받아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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