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UNY] 뒷모습을 탐하다

한희원 작가

by 한봉규 PHILIP
한희원 작가


하루 이틀을 지나는 데 이별이 들이닥쳤다. 몸은 가눌 수 없었고 열이 났다. 하늘을 올려 보고만 있을 뿐 손짓만 할 뿐 뒷모습을 우두커니 바라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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