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SUNY] 뒷모습을 탐하다
한희원 작가
by
한봉규 PHILIP
Dec 16. 2020
한희원 작가
하루 이틀을 지나는 데 이별이 들이닥쳤다. 몸은 가눌 수 없었고 열이 났다. 하늘을 올려 보고만 있을 뿐 손짓만 할 뿐 뒷모습을 우두커니 바라만 보고 있다.
keyword
그녀
뒷모습
그리움
매거진의 이전글
[theSUNY] 관능을 탐하다
[theSUNY] 억새를 탐하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