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 16일 ·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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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컬렉션, STORY
이제 겨울 시작인데 봄이 어서 내 곁으로 왔음 싶다. 겨울은 유일하게 그 사람과 함께한 추억이 없어 마음이 영영 시리다. 봄에 만나 여름에 절정을 이루고 가을로 돌아간 그 사람. 이 겨울 유난히 보고 싶다. 달항아리 가득한 저 꽃을 안겨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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