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한봉규 PHILIP Jan 7. 2020
문제해결연구회 지윤 쌤과 연수 쌤
1월 4일(토), 출간 이틀 만에 ‘베셀’이 되었다. 신통방통한 #판매지수. 눈에 띄는 부분은 ‘CEO 비즈니스맨 95위’ 오른 것이다. 내 의도가 제 길을 찾아 첫걸음마를 시작한다.
아장아장~ 벽을 짚고 설 때까지만 해도 그러니까 인쇄 전만 해도 염려가 있었다. 무관심이 가장 큰 걱정이었으리. 하지만 벽을 짚고 선 아기가 엉거주춤 첫 발을 떼는 순간 고꾸라질지언정 걷기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첫 책을 쓴 내게는 내가 할 일을 깨닫게 한다.
주저앉을 듯 한 아기에게 딸랑딸랑 방울 소리를 내 용기를 안겨 주고 쓰담쓰담 격려해 주는 '해결에 집중하라' 독자에게 성심을 다해 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