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

by 조희길

눈 시리게 눈 덮인 들판에

가랑잎처럼 눈보라처럼 아련하게

파닥이며 틔어 오르는 새떼들

하나 둘 셀틈도 없이 확 덮쳐오는

너울이여, 형언할 수 없는 날개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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