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부터였던가
균형을 잃고 버둥거리기 시작했다
겁 많은 놈이 되어 비굴해져 있었다
아닌 척 큰소리쳤지만
오히려 더 낯선 얼굴
돌아보니 아직도 이승의 땅
내가 나를 분간하기 어려워졌구나
매일 조금씩 우울해져 좌충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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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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