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허리 굽혀
지하도에서, 빌딩 꼭대기에서 살점 지지는
이십세기 한반도식 전류가 흘러나오고 있어
우리라고 불리는, 정말 우, 우습게도
우리 같지 않은 우리들이
벌건 대낮에도 야맹증에 시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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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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