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세일즈 포지셔닝 잘 잡아서 상세페이지 개편하고
전환형 숏폼 소재 2-3인이서 그로스하며 매출 스케일 키우는 일.
이게 해그로시가 잘하는 프로젝트임은 숫자로 명확하다.
1) 리얼아카데미 월 _천 퍼포먼스마케팅 (CPA)
2) 산타 토플 고투마켓 상세페이지 개편부터 퍼포먼스마케팅
3) 플라스크 AI 영미, 국내권 2개월_억 컨텐츠/퍼포먼스/AEO 캠페인
1. 주력 매체는 메타, 구글
메타는 주구장창 해오고 있다. 해그로시 법인을 세운 나 개인만 해도 이것저것 붙여서 영끌하면 혼자 80억은 써본 마케터 출신이다. 그 외 우리 팀은 5년차 정도 베이스로 나보다 실무를 더 잘 챙기는 팀원들이 많아졌다. CPA, ROAS 캠페인에서 대시보드 기준 늘 성과를 만들었고 대부분 월 5천 내외의 예산부터 맡긴다.
2. 글로벌 대기업과 함께하며 쌓인 크리 역량들
유튜브, 인스타그램, X, 치지직, 틱톡, 각종 커뮤니티, 카페, 오프라인 등에서 인플루언서, 스트리머, 제휴처, UGC, 크리에이터, 협찬 연예인, 내부 경영진 등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와 브랜딩, 바이럴을 다뤄왔다.
그 덕에 현재 집중하는 광고 퍼포먼스마케팅의 숏폼 소재는 구매 전환을 위한 운영 인력과 감도 높은 제작 인력이 함께 투입된다.
3. 운영은 기본, 소재를 판다.
작년 언젠가부터 챔피언성 숏폼 소재를 따로 구매해가는 곳들이 하나둘 늘어난다. 마크업 운영 파트너사의 경우 30만원 정도로 건당 제공하는데, 단순 7-10만원짜리와 달리 캠페인에서 숫자로 전환이 찍힌 오리지널 소재를 구매해 가는 것이다.
상주가 아닌 원격 위주로 일하게 된 현재의 해그로시 팀은,
현재 소수 브랜드의 액셀러레이팅에 보다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그렇다.
현재는 1-2곳만 더 함께할 수 있는 정도의 리소스를 두고 있다.
그리고 나는 삼성동에서 에이전시가 아닌 다른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원래도 스타트업, 창업, 밸류에이션 등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해 온 경험 덕분일지.
혹은 브랜딩, 마케팅의 전문성이 감사하게도 그 빛을 더해준건지. 진심 담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해그로시 팀은 내부 팀장급(PM)이 커뮤니케이션을 나 대신하며,
법인 3년차에 들었고, 파트너사들을 위한 성과 달성 구조가 더 연속성 있게 구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