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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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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김고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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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노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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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임
동그라미 아파트 김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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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1년 전의 나와 1년 후의 나, 1년 지난 일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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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힌
마케팅 프리랜서, 현직 퍼포먼스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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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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