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by 미진양

지나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오늘의 큐티 말씀.
말씀을 묵상하는데..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떠올랐다.

그리고 항상 그 기억을 떠올릴 때면 속상함,

약간의 풀리지 않는 원망스러운 마음,

오랫동안 응어리처럼 남아있는 것들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나의 광야 같은 순간에도

나에게 끝없는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 은혜의 하루하루가 쌓이고 쌓여 ,,,
오늘 밤 감사할 수 있는

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광야 같던 그 순간에도 나에게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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