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수십 번 되새기고
수없이 나에게 전해도
전해지지 않아.
괜찮을 거라고 수없이 다짐을 하고
또 이 마음에, 이 감정에 지지 않으려고
스쳐 지나간 순간에 헤어나 올 수 없어
나는 또 이렇게 살아가
멈추고 있었는지 아니 머무르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 이런 나에게 괜찮을 거라고
이야기해 주지 않을래?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