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드는 감정들은 말이야 내가 지금 까지 살아온 삶이니까어떤 감정이 들어도 괜찮아만약에 갈림길 앞에서 길을 선택을 하고 있는데이쪽은 시작 또 다른 쪽은 끝이라고 생각해 보면어떤 길을 선택할 것 같아?이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하는 것도오로지 내가 선택해야 하는 건데이 삶의 정답은 존재하지 않아 누구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 자신이 찾은 거야 아무도 찾아주지 않아그렇기에 우리 한걸음 나아가볼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