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길에서

by starlitw


지금 드는 감정들은 말이야
내가 지금 까지 살아온 삶이니까

어떤 감정이 들어도 괜찮아

만약에 갈림길 앞에서
길을 선택을 하고 있는데

이쪽은 시작
또 다른 쪽은 끝이라고 생각해 보면

어떤 길을 선택할 것 같아?

이 두 갈래 길에서 선택하는 것도
오로지 내가 선택해야 하는 건데

이 삶의 정답은 존재하지 않아

누구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 자신이 찾은 거야

아무도 찾아주지 않아
그렇기에 우리 한걸음 나아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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