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라지길 바랐어깊은 어둠 속에 홀로 빛을 비추었던그 순간마저도사라지길 바랐다내가 비추었던 빛은어디론가 가버린 걸까빛을 찾다가더 깊은 어둠 속을찾아갔는지이제 내 모습조차보이지 않아내가 진심으로바랐던 모습이었을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