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을 바랐더라면 수많은 밤이 비추었던 날그 소원을 빌지 않았어야 했어영원을 바랐더라면 간절하게 빌었던 소원이루어졌을까모든 날 모든 순간울어야지 끝낼 수 있던 밤도사랑 이란 단어에 채울 수있었던 빈칸을 채울 수 있었을까영원을 바랐더라면어땠을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