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나에게 되돌아오고내 탓으로 물들어버린 밤또다시 반복될 오늘그 누구 탓도 아니라는 걸알면서도깊어진 우물 속을들여다보듯비친 내 모습이라서결국 또다시내 탓으로 물들어버린 밤을 지새운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