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해진 날과맑은 날 사이에 피어난 흰구름 마치 시야에 풍경을 담은 듯날이 저물러 갈 때 그 순간도 지나가듯 밤하늘에서 푸른 하늘의 색감을 칠하듯지금도 살아가고 있다혼자 인 듯 아닌듯한거리 속다녀왔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