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지는 길에
꽃이 피어나리
도무지 어쩔수 없는
은은 한 향기에 흩어진 조각들이
모여든 이곳에
아아 이런 곳이 낙원이라는 건가
끝없이 이어지는 길 위
꽃들이 피어나지는 순간 속
나아가리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