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언어가 사라진다면 부정이 남아있지 않아서그 누구도 영혼이 되어떠돌게 된다면그것 만큼 꿈만 같은 일이없지 않을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