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들이떠돌고 있었다마치 신나듯춤을 추듯이리저리 움직였다수많은 별들이 비추듯영혼은 수없이 깊어진 어둠에살아가고 있었다어느 날이었을까영혼을 꽃을 지고 떠돌던 것이었다마지막 인사라도 하듯꽃잎이 떨어져 갔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