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했던 모든 날
너에게
하나씩 서로에게
하고 싶은 일을
같이 하자고 말했어
우리는 그것이
너무 익숙한 일이었어
지금 이 순간 같이
함께 하지 못하는 순간
같이라는 말에
익숙했던 만큼
서로 사랑했어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