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는 언어> 낭창낭창하다

by 눈항아리

아침 실내자전거 20분 완료

실내 자전거는 타기 귀찮을 때가 많다. 그래서 자주 안 타게 된다. 오늘은 팔, 다리, 머리가 다 저릿해서 어쩔 수 없이 올라탔다. 몸이 안 좋아지기 전에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가는 게 힘들다. 그래서 유인책을 먼저 올려두었다. 아이패드! 전자책이다. 아침은 전력을 올려주는 자기 계발서로 시작했다. 스몰스텝 전략을 배우고 있다. <아주 작은 반복의 힘> 로버트 마우어



운동은 잘할 자신은 없고,

날씬해지기 위해 날씬한 언어를 수집하기로 했다.

날씬해지는 언어를 매일 쓰다 보면 잠재의식이 나를 날씬함의 세계로 인도하지 않을까.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을 함께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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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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