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는 언어> 움직이다

날씬해지기. 건강하기. 자신 있게 뱃살 빼기.

by 눈항아리

<날씬해지는 언어>를 모으며 뱃살을 빼고 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한다’ 는 두루뭉술하고 뻔한 거짓말 말고, 이제는 정말 내 불룩한 뱃살을 빼기로 마음먹었다.

당연히 ‘건강하기 위해서’라는 뻔한 이유를 대면서.

살을 빼겠다고 약속 한 건 처음이다.

당당하게 자신 있게 뱃살을 뺀다!




아이들의 언어는 건전하다.

“엄마 뱃살 빼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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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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