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 조각이 빛났다

by 눈항아리

내 눈은 두 개.

당신의 눈도 두 개.

인간의 눈의 개수는 모두 같지만 세상을 보는 방법은 모두 다르다.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볼 것인가. 어떤 세상을 보고 싶은가.

풍요로운 세상을 보고 싶다면 풍요로운 세상을 보는 법을 배우면 된다.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나의 시선이 변할 뿐이다.

나의 태도가 바뀔 뿐이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내가 풍요롭게 봐야 세상이 풍요로워진다.

멈춰서 멋진 세상이 도래할 때까지 기다린다 해도 그런 세상은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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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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