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군인아빠덕에 이리저리 이사를 다녔고 그렇게 전학갔던 학교 마다 초중고 수학여행으로 모두 경주에 다녀왔던 나와 , 경주에는 생전 처음와본다는 앵기신랑과 은유를 데리고 호기롭게 계획했던 여행은 더위와 소나기로 대릉원 시그니쳐뷰에서 줄서서 찍는 사진한방도 안남기고 반나절만에 접어버렸다는 슬픈사연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