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은유는 아직 눈물을 뚝뚝 흘리진 않는데
신생아시절 산후도우미선생님말에 의하면
이렇게 앙앙 우는것 같은 소리는 사실 울고있는것이 아니라 말을 하고 있는거라고 했다.
같은 아기가 아직 언어를 알지못해 소리로만 할수밖에 없는 ‘아가의 말’ 이란 이야기다.
옹알이도 늘고 어느정도 좋고싫음도 표현하게 된 요즘의 은유 ,
이제 눈물샘 장착하고 닭똥같은 눈물을 펑펑 흘려주는건 아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