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높이높이 아주높이 /
이따금씩 은유의 공간에 갈때마다 웃음을 짓게 하는 것들이 있다.
은유가 만든 블럭이나 놀이감들의 형태가 그렇게 나를 미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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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지 못한 찰나에 그리도 나아갔음에
놀라고 신기하고 아주 그냥 이뻐죽겠다.
#은유는성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