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장의 시대 - 아마도 책방
외출하고 돌아오니 현관 앞에 특별한 선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브런치 독서 챌린지에 성실히 참여한 덕분에 받은 깜짝 선물이었죠.
로또 당첨의 운은 없어도,
책과 함께하는 여정에서 [당첨된 여인]이 되었으니
이보다 더한 행운이 어디 있을까요?
신나는 기분을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이곳에 자랑해 봅니다.
제가 받은 이 행운을 널리 나눠 드릴 테니,
여러분의 일상에서 행복으로 바꿔 써주세요.
어느덧 봄입니다.
남해의 푸른 바다가 저를 부르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조만간 그곳의 작은 책방으로 떠나야겠습니다.
#남해#아마도 책방#가녀장의 시대#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