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게 책을 쓸 수 있을까요?
글을 썼다고 해도 계약해 줄
출판사가 있을까요?
책이 나온다고 해도 내 글을
읽는 사람이 있을까요?
예비 작가들이 주로 하는 고민입니다.
백번 맞는 말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맨날 술만 퍼마시고 술집에서는 내 없으면
재미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살았습니다.
책요?
책과는 38선보다 높은 장벽을 쌓고
살았고요.
글 쓴 적이 있냐고요?
글은 초등학교 방학 숙제로 내준
일기 밖에 쓴 기억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것도 몰아서 쓴 일기.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에 글쓰기 수업이
있다는 걸 알고 혹시 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쓸 수 있을까?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강사는 하루살이도 글을 쓰는 시대다."라며
9살짜리도 책을 냈고, 70세 된 분도
책을 냈다며 누구라도 글을 쓸 수 있다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물론 쓸 거리는 천지 널린 게
글감이라고도.
글을 쉽게 쓸 수 있는 템플릿.
초고를 쓰는 방법,
퇴고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안내했습니다.
출판사 투고하는 방법.
어떻게 하면 출판사와 계약이 잘 되는지.
꼼꼼하게 알려주었습니다.
결국 제 첫 책은 글쓰기 수업을
들은 지 1년 만에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세상을 향해 쓰는 게 아니라,
단 한 사람에게 건네는 편지입니다.
독자는 수천 명이 아니라,
내가 쓴 이야기에 위로받을
'단 한 사람'입니다.
누군가의 삶에 단 한 줄의 문장이
위로가 되었다면 내 책은
이미 성공한 책입니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갈 용기’가 됩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상사 갑질로 힘들었다"라는
이야기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아,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위로가 되죠.
내가 쓴 이야기가 누군가의 희망이 됩니다.
저도 초보 작가들이 하는 똑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643명의 작가를 배출하고
2천여 명의 예비 작가와 함께하고 있는
자이언트 북 컨설팅 인증
라이팅 코치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글센티브책쓰기스쿨>을
운영하며 글쓰기를 망설이며
고민하는 예비작가들을
가르치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 마음 잘 알기에.
지금도 매주 평균 4시간을
2천여 명의 예비작가들과 함께
글쓰기 공부를 합니다.
수강생들과 함께 글공부를 하며
누구보다도 풍성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책 읽는 것이 38선 벽처럼 느껴졌지만
'부산큰솔나비 독서포럼'을 만들어
8년째 운영하며 책을 읽고 있습니다.
시작이 먼저입니다.
지금 저와 함께 시작해요.
제가 적극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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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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