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13일.
참 잘 살아왔어!
남은 52일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한 글자
나
나를 채우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밥이나 먹어.
돈이나 벌어.
책이나 읽어.
꽃이나 심어.
'나'가 빠지면
모든 것이 그저
'~이 나'가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나'를 채우면
밥도, 돈도, 책도, 꽃도
모두 소중한 의미가 됩니다.
밥을 먹어.
돈을 벌어.
책을 읽어.
꽃을 심어.
당신이 있기에
모든 일상이 빛납니다.
오늘,
최고의 당신을 응원합니다.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