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가 아까워
건물주 되는게 꿈입니다.

by 글쓰는 천사장

장사를 하면서 매월 말과 중순, 두 번의 월세 결제가 가장 아까운 지출입니다. 내 상가가 아니기 때문에 매달 임대인에게 주는 임대료가 너무 아깝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더 큰돈을 들이지 않고 장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아까운 마음이 또 다른 목표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상가 임대인이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결혼 후 처음 내 집 마련을 할 때도 비슷한 마음이었습니다. 신혼생활은 전세로 시작했지만, 1년 만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도 대출 이자가 아까웠지만, 큰돈을 빌릴 수 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로 대출 없이 내 집 마련을 목표로 삼았고, 지금은 대출 없이 집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큰돈이 없는 상황에서 보유한 돈으로도 내 집을 마련할 수 있고, 좋은 자리에 있는 상가를 임대할 수 있는 것도 능력입니다.


하지만, 자기자본으로 집과 상가를 사는 것이 진정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음이 시작점이 됩니다. 남에게 주는 돈이 아까워야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매월 임대료가 아까워진다면, 상가를 구입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대출을 받아야겠지만, 이자가 아까워진다면 잘 벌어서 잘 모아 대출을 갚으면 됩니다.


장사를 하기 전에는 작은 내 가게를 갖는 것이 꿈이었지만, 가게를 열고 나서는 임대료가 아까워 내 상가를 갖는 것이 요즘 목표입니다.


상가 대출은 아파트보다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상가를 고르기 위해 살아있는 상권을 찾아야 합니다. 장사 경험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장사하면서 아까운 지출이 있다면, 줄일 수 있도록 찾아보세요.


거기서부터 꿈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Dreams Come True.


해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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