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닌지 벌써 6개월.
드디어 웹디자인 실기 시험날이 되었다.
긴장을 엄청 하고
부모님의 응원도 받으면서
시험장으로 항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번에는 매번 해오던 그런 실수없이
오롯이 내 실력 마음껏 보여줬으면
원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통했을까?
결국, 나는 해내고 말았다.
아무것도 아닌 내가 하나에서 둘 그리고 셋.
한걸음씩 가다보니까,
국가기술자격증도 얻게 되는날이 왔다.
그래, 스케가 한말은 틀리지 않았어.
1% 가능성 100% 믿으라는 말.
1%를 믿고 시작한 모험.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말 백만번째 하고 있는데
진짜 시작 되었잖아, 너의 이야기 이제부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