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말해주고 싶어
네가 얼마나 근사한 사람인지
매일매일 듣고 싶어
내가 얼마나 무심한 사람인지
잊지 않을게
내가 망친 완벽한 시간들을
기억할게
네가 베푼 찬란한 시간들을
글장이, 전우형입니다. 감정, 관계, 사람, 가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가끔 소설도 씁니다.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