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보통엄마입니다. 현재 12개월 아기를 키우며 육아휴직 중이에요. 그래서 남편 혼자 벌어서 세 식구가 먹고사는 외벌이 가정입니다.
아직 새해가 된 지 얼마 안 되었어요. 새해 초에는 뭔가 바라는 걸들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돼요. 혹시 지금, 또는 올해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들이 있으세요? 저 역시 원하는 소원들이 있었는데요. 그 소원들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는 방법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말의 힘: 원하는 걸 말한다
말의 힘은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가령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 옆에 있음 저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그래서 스스로 기분이 안 좋을 때도 ‘좋아질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이지요.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천냥 빚도 갚는다는 속담도 있어요.
가령 어떤 일을 해야 할 때도 말의 힘은 발휘돼요. 어떤 사람은 ‘난 ~해서 안돼’라고 말할 거고요. 어떤 사람은 ‘난 ~를 원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지?’하고 하지요.
원하는 걸 내 입으로 말하는 순간, 말은 힘을 가져요.
가령 저는 스스로 말합니다. ‘난 부자가 될 거야. 그리고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가질 거야.’ 이렇게 말이에요. 물론 그 말을 하는 순간 당장 부자가 되지는 않아요. 그러나 곰곰이 생각하게 되지요. ‘나는 어떻게 부자가 되지?’ 이렇게 자기에게 계속 되물어요. 뇌는 항상 깨어 있대요. 그래서 이런 질문을 받으면 자는 순간에도 계속 생각을 하지요.
글의 힘 : 글로 쓴다
원하는 걸 글로 쓰면 그 힘은 배가 돼요. 그래서 ‘글쓰기’는 옛날부터 권력 있는 사람들의 권력유지 수단이 되어 왔어요. 지금은 누구나 글쓰기를 할 수 있어요. 다만 습관이 되지 않다거나, 귀찮아서 안 할 뿐이지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씨 아시나요? 초등학교 때 우상이 박세리 선수였다고 해요. 그래서 초등학교 4~6학년 때까지의 일기장이 온통 박세리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찼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박세리 선수의 경기를 일기에 기록하며 꿈을 키웠다고 해요. 이렇게 이상화 씨는 매일 글을 쓰며 꿈을 이루는 힘을 길렀겠지요. 뿐만 아니라 이상화 씨는 ‘슬럼프’라는 단어조차도 말하지 않았다고 해요. 진짜 슬럼프가 올까 봐요.
말의 힘, 글의 힘이 모여 올림픽 금메달을 탄생시켰네요.
반복의 힘 : 매일 반복한다
매일 반복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는 것 같아요. 가령 우리가 시험기간이 되어 공부를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둘 중 무엇이 좋을까요? 첫째, 24시간 동안 자지 않고 공부한다. 둘째, 매일 1시간씩 24일 동안 한다. 바로 후자가 학습효과가 훨씬 높다고 해요.
성공적인 변화를 원한다면 천천히, 작은 것부터 시작하세요
‘스몰스텝’ 전략은 성공적인 변화를 위한 방법을 말해요. 바로 혁신보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요. 이유는 우리 뇌가 혁신적인 변화는 거부하기 때문이에요. 이와 관련된 내용은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이라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물론 위의 방법대로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업성요.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원하는 걸 상상하고, 말하고, 쓰고 이 과정을 반복한 사람들이 많아요. 대표적으로는 김밥 파는 ceo 김승호 씨가 있고요.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로버트 기요사키가 있어요.
오늘은 원하는 걸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기록해 보았어요. 혹시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목표가 있으세요? 그럼 댓글로 달아주세요.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좀 더 명확히 질 테니까요. 꼭 이루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