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잘못된 세상 때문이야
주변에 보면,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꼭 남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이렇게 말하지요
내가 가난한 건 내 부모가 가난해서야
내가 그걸 못하는 건, 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야
이렇게 남 탓, 주어진 환경 탓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사람들, 왜 그럴까요?
세상 탓을 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쉽기 때문이에요
세상 탓을 해버리면요. 내가 져야 할 책임에서 회피할 수 있어요. 바로 문제의 원인이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탓하는 건 세상에서 제일 쉬워요.
내 탓을 하는 게 100배 나은 이유
그러나 남 탓을 해봤자 변하는 건 없더라고요. 오히려 비관적인 스스로의 처지만 더 부각될 뿐이에요. 저 역시도 같은 일을 남탓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그 때는 기분이 좀 괜찮아져요. 그러나 기분이 괜찮아지는 건 끄 때뿐이었어요. 결국에는 더 안좋은 일들이 생기거나 무기력해질 뿐이었어요.
그 후로는 어떤 일이 잘 안되면 의식적으로 ‘제 탓’을 하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할 때 '책임감'이 느껴졌어요. 이처럼 문제가 생겼을 때는 내 책임으로 돌리는 게 100번 좋은 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 권한도 있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부자들은 대부분 자기에게서 원인을 찾는다고 해요. 부자들처럼 스스로에게 원인을 찾고 대응하면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어요.
상황을 개선하고 자신의 관리 영역을 넓히는 4가지 방법
책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경제책에도 이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요. 이 책에서는 자신의 상황을 개선하는 방법으로요. 자기 관리 영역을 넓히기 위한 4가지 길을 소개해요.
1. 안전지대에서 나와라
- 편안하고 안전한 느낌을 주는 안전지대에서 나와야 한다. 여행을 하는 이유와 동일하다.
2. 모든 문제는 성장의 기회를 동반한다.
- 문제를 피해서는 부와 행복을 얻을 수 없다
3.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라고 자신에게 물어라
4. 개인적 세계를 확대하라
- 회사로 치면, 자기 물건을 사는 사람보다 자기 물건을 사지 않는 사람에게 더 큰 관심을 보기는 회사가 더 많이 성장한다.
오늘은 남 하는 것보다 내 탓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내 탓으로 책임을 돌리면 당장은 기분이 나쁠수도 있지만요. 책임이 있으니 그에 따른 ‘권한’도 생기지요. 남탓하는 것보다 내 탓을 해서 내 삶을 결정할 '권한'을 얻는 게 100배는 낫겠지요?
물론 말처럼 쉽지 않지만요. 최대한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내 탓’을 해 봐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