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대리는 누구?
서울 사는 맞벌이 워킹맘
아동 2명과 알콩달콩 4인 가족
어느덧 교육경력 10년 차
잘 살고 싶어서 경제공부 중
직장이 전부는 아니지만
한때는 직장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직장 밖에서 내 새로운 길을 찾고 싶었을 때도 있어요. 노력만 만금 성과가 나오는 구조가 아니라 더 그랬습니다.
내 능력을 펼칠 다른 곳을 찾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지난 몇 년간 아이를 키우고, 복직을 하고, 독서를 하니 새롭게 달라진 점이 있어요.
직장이 전부는 아니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설거지 닦는 젠슨 황
젠슨 황의 초기 직업은 설거지 닦기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은 그 일이 하찮게 느껴지지 않고 너무 좋았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잘 닦을지 생각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요.
아마 그 생각으로 지금의 엔비디아를 만들었겠지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건 태도!
저는 교육업쪽에 종사하고 있어요. 제가 하는 일은 노력에 따라 성과가 정해지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노력하는 그 태도는 결국 빛을 볼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설령 빛나는 일이 아닐지라도요.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또대리와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