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무비 패스 활동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브런치 팀 감사드려요 개이득! :D
오글거리고 귀찮아서 내가 쓴 글을 다시 보기 싫어한다. 그래서 업무용 글 아니면 가장 중요한 탈고를 늘 패스하고 쓴 글은 거의 다시 보지 않는데, 이제 글을 쓰고 오글거림과 마주하며 탈고를 하는 버릇을 들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영화보는 직장인: 회사에서 일로 글을 씁니다. 탈고(?)를 안한 글이 하다 만 숙제처럼 쌓여 있지만 대충 때 맞춰 하는 것 또한 숙제의 묘미이니 감정 공유와 시의성에 치중하(잘림)